본질파 국어강사들의 이중적인 행태
문학 선지판단법, ebs 공부는 본질이 아니라고
문학 개념공부와 해석과 감상을 그리 강조하는데
정작
2409 2411 기출은
문학적으로 의미있는 내용으로 변별하기보단
문제를 위한 문제, 선지가 중심이 되니
"해설을 하지 않거나, 일부러 대충 넘기거나, 일개 강사가 평가원 시험에 대고 퀄리티를 따지는" 행태를 저지름
이건 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015 시발점 2022 시발점 뭘 들어야 할지 고민임 1
교육과정 따라가면 2015 듣는 게 맞는 것 같은데 2022가 내용도 더 풍부해지고...
-
45언더로 잘 안내려가는데 뭔 적생모만 보면 후두둑이냐
-
맞팔구함
-
물리 파동 0
물리 자꾸 파동파트 틀리거나 시간 오래쓰는데 아직도 개념이 다 안잡혔나봐요 ㅠㅠ...
-
동아리 질문 1
대학에 다니는 한 학생이 대학 내 신생 사진동아리를 만들엇는데 아직 회원이 만든...
-
Cctv에 안찍혀서 못잡는다네요,, 학교에서 잃어버린거 잘 안찾아주는것같은데 이거 못찾을까요,,
-
확 덤벨 던져버릴까
-
근데 안나오겠지...
-
탓하게됨 그러고 현실을 생각하고 실모 함 찢음
-
2024 년 11 월 4 일 | 제 1216 호 2024 수능 D-10 아직 꿈속에...
-
봇치가 있으면 잣치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던질까말까 3
던 던 던 던
-
세종대 가잣! 3
합격해서 맛집 투어 하자!!마지막 10일 파이팅"!
-
아머리아파 1
이놈의감기
-
찍맞 하나 포함해서 81점
-
말릴까? 말리다가 나 맞는거아니냐?
-
고3때 내신 선택과목이랑 수능 선택과목 하나도 안겹치면 어떻게 하셨나요 확통런,사탐런 해서…
-
마치 직장인이 된 듯
-
이 이야기도 옯비에서 이미 두세번 한적은 있지만... ㅈ반고 반 애들중에 저만...
-
두리안 주먹밥 & 취두부 주먹밥
-
ㅈㄱㄴ
-
칸나가 졸업을 한다고 칸나가...
-
일단 오개념이 너무 많음 자극전파로 문화융합이 된다하질 않나... 스킬 특강인지...
-
이게 뭐람
-
[속보] 尹 "내년 병장 월급 205만원으로 인상" 7
尹 "내년 병장 월급 205만원으로 인상"
-
방에서 빵냄새나 4
빵먹는중이라 그런가
-
수능 개 ㅈ망할거 같음
-
삼각함수 질문 7
탄젠트함수가 왜 원점대칭인가요? 정삼각형때문일까요?
-
아니 8회 풀고 채점하려니 8회 답지가 없네요 강의 보면 되긴하는데 원래 맞춘것도...
-
초딩때 이비에스 수강후기에서 맞춰보라고 장난쳤던 글 저격 먹고 시무룩 해진 기억이 떠오르네요....
-
생2 광합성 0
광합성 문제에서 틸라코이드 내부랑 스트로마 pH 비교할때 광합성이 활발할때는...
-
진짜 늙었나 10
정보공유하는 옾챗있는데 애들 말 존나 빠른데 나만 토.독.토.도독. 치느라 얌전해짐
-
저는 밥은 모르겠고 국은 소고기무국 생각 중
-
5000부 판매돌파 지구과학 30분의기적 파이널 총정리집을 소개합니다. (현재...
-
진짜뻥아님
-
미적 질문… 9
요 문젠데 (나)조건에 의하면 x=1/루트a일때 0이 나와야하잖어요 근데 계산해보면...
-
첨알음
-
낮잠 코코낸내하고 밥먹고 오답해야지
-
2025 세지 1
작수 안도라같은놈 올해는 누가나올까....
-
나정도는 큐브 청정물이었군 … https://orbi.kr/00069722125#c_69752039
-
차라리 경제나 사회지문이 가 나 깔리는거보단 나을거같음 … 나한테ㅠ
-
그냥 피곤하다고 놔달라하면 되나요
-
아이리 칸나 9
졸업
-
국어 1컷 4
98을 원함 78을 원함?
-
기출 계속 풀면 괜찮을까요…
-
예전에 시발점 들을땐 내용 너무 많고 이거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
왜이러지
-
언매 질문 6
격조사는 체언에만 붙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껏 문제를 풀었는데 그럼...
-
Kimchangok talk concert
어떤 분이신지 참 궁금하네요
어딜 가나 한 분씩 있는 부류입니다
재종에도 있고, 인강에도 있고...
ㄱㄱㅅ?
님 ㄹㅇ 대성갤 보나...
아 요새는 두각갤 아니라 대성갤이라면서요? 세월이 빠르네 올해는 안들어가봄 ㅋㅋ
넵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아실정도면 이 닉도 익숙하실듯
ㅋㅋㅋㅋ
ㄱㄱㅅt 수업 자체는 시야를 많이 넓혀주셨던 듯 그런데 그런 강한 확신이 좀 아쉬우시긴 하죠
당장 저는 작년 9월까지 그분 시키는거 다 했는데
2409 보고, 그 직후 해설강의에서 "퀄리티가 구리다. 교육청스럽다. 문의당기 보기문제는 오류다" 듣고 나니 참...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짧은 가방끈으로 논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전공자로서
2411 문학은 좀 너무하긴했음;; 진짜 딱 '문제를 위한 문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409부터 슬슬 보이더니
2411은 대놓고 문제를 위한 문제였던...